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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026년 7월 제품 업데이트

7월엔 꽤 많이 바뀌었어요. 노드를 이어 나만의 작업 흐름을 만드는 캔버스가 생겼고, 그리기 전에 먼저 말을 걸어오는 AI가 들어왔습니다.

노드를 이어서 나만의 작업 흐름을 만드세요

왼쪽 팔레트에서 노드를 꺼내 선으로 이으면 그게 워크플로우입니다. 이미지를 넣고, 만들고, 결과를 다음 노드로 넘기는 과정이 한 화면에 그대로 펼쳐집니다.

노드를 이어서 나만의 작업 흐름을 만드세요
  • 노드 팔레트: 왼쪽에서 필요한 노드를 클릭하면 캔버스 가운데에 바로 놓입니다.
  • 카드 안에서 편집: 옵션 창을 따로 열 필요 없이, 노드 카드 안에서 입력·비율·품질을 바로 고칩니다.
  • 정렬과 되돌리기: 여러 노드를 골라 한 번에 줄을 맞추거나 Tidy up에 맡겨 배치하고, 마음에 안 들면 Cmd+Z로 되돌립니다.
  • 그룹: 관련된 노드를 묶어 이름을 붙여두면 캔버스가 커져도 헷갈리지 않아요.
  • 기본 보정: 자르기·밝기·톤 커브·좌우 비교를 캔버스를 벗어나지 않고 결과에 바로 이어 붙입니다.
  • 자동 저장: 첫 노드를 놓는 순간부터 저장됩니다. 창을 닫아도 작업은 그대로 남아요.

만들기 전에 Deep Think와 먼저 이야기해요

이미지 생성 노드에서 Deep Think를 켜고 보내면, AI가 곧바로 그리지 않고 먼저 물어봅니다. 몇 번 주고받는 사이 프롬프트가 정리되고, 됐다 싶을 때 생성을 누르시면 돼요.

만들기 전에 Deep Think와 먼저 이야기해요
  • 먼저 물어봐요: 무엇을 원하는지 선택지로 하나씩 짚어주고, 답할수록 프롬프트가 또렷해집니다.
  • 이어서 고치기: 결과가 아쉬우면 같은 대화에 그대로 말하거나 이미지를 붙여넣어 방향을 틉니다.
  • 갈라서 시도: 노드를 복제하면 지금까지의 대화까지 함께 복사돼요. 처음 방향을 버리지 않고 다른 길을 나란히 시험해봅니다.

칠한 곳만 바뀝니다

바꾸고 싶은 부분만 붓으로 칠하면 칠한 자리만 다시 그려요. 러그만 새로 깔고, 벽지만 갈고, 나머지 공간은 손대지 않습니다.

칠한 곳만 바뀝니다칠한 곳만 바뀝니다
  • 마스크 에디터: 노드 위에서 바로 칠하고 지웁니다. 다시 칠해도 되고요.
  • 이미지 컬렉션: 여러 장을 한 노드에 모아두고 필요한 것만 다음 단계로 넘겨요.
  • 한 번에 내려받기: 모아둔 이미지를 ZIP 하나로 저장합니다.

곧 만나요

다음은 '프로젝트'입니다. 공모전 공고문이나 제안 요청서를 그대로 올리면 플라나가 파일을 읽고 이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파악해 기억합니다. 대지와 프로그램, 규모, 지켜야 할 조건까지요. 그다음부터는 매번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워크플로우를 열면 어떤 프로젝트의 작업인지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시각화가 시작됩니다.
곧 만나요
2026년 7월 제품 업데이트 - PLANA